목록선교 한국/선교한국 @ 교회여 일어나라 (112)
내 영혼 축복의 땅. 광야에서

초고령사회 속 한국교회는? "노년세대 '신앙 교육' 절실"CBS노컷뉴스 한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 5시간 • 2분 읽음[앵커]초고령사회를 맞아 노년 세대 사역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고민하는 교회들이 늘고 있습니다.'노년 세대 신앙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해 온 한국교회교육컨설팅 대표 박영수 목사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한혜인 기잡니다.한국교회교육컨설팅 박영수 대표. 최현 기자한국교회교육컨설팅 박영수 대표. 최현 기자[기자]한국교회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 이상에 달하는 초고령사회가 도래한 현실에 맞물려 교회를 떠나는 젊은 세대가 늘어나면서 성도들의 평균 연령대가 높아지고 있는 겁니다.노년 세대 신앙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해 온 한국교회교육컨설팅 대표 ..

"사순절 기간 경건·절제로 '탄소금식' 실천하길"CBS노컷뉴스 한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 17시간 • 2분 읽음 [앵커]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고. 절제를 실천하는 사순절 기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기독교 환경단체들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사순절 기간 동안 '탄소금식'을 통해 고통받는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돌아보며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한혜인 기잡니다. CBS 뉴스 화면 캡처 기자]올해 사순절 기간은 3월 5일부터 4월 19일까집니다.기독교인들은 부활절을 앞두고,주일을 제외한 40일 동안 말씀과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며 절제된 ..

미래 청년선교사들, 선교지로 ‘체크인!’임보혁 님의 스토리 • 14시간 • 3분 읽음KUM캠프에 참가한 청년들이 21일 대전시 대덕구 헬몬수양관에서 해외 주요 선교지의 전통의상을 입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Copyright@국민일보 열 명 안팎의 20·30대 청년 무리가 남아프리카공화국 국기가 걸린 한 교실에 들어섰다. 여권 모양의 카드를 내밀자 한 봉사자가 해외 입국 심사하듯 입국 허가 도장을 찍어줬다.최선욱(49) 김혜숙(51) 선교사 부부는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의미의 남아공 코사족의 말 “우티꼬 우탄도”를 외치며 청년들을 반겼다.최 선교사 부부의 안내에 따라 청년들은 마치 남아공으로 선교여행을 떠난 듯 현지 언어와 문화를 배웠고,현지어로 된 찬양을 따라 부르고 춤을 추며 예배를..

“선교는 특정 국가·교단 사명 아닌 함께해야 할 공동의 책임”… 아시아감리교협의회 ‘선교 파트너십 선언문’ 채택손동준 님의 스토리 • 9시간“선교는 특정 국가·교단 사명 아닌 함께해야 할 공동의 책임”… 아시아감리교협의회 ‘선교 파트너십 선언문’ 채택© Copyright@국민일보 “선교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걷는 길이다.” 아시아감리교협의회(AMC·의장 김정석 감독회장)가 20일 필리핀 클락에서 감리교회의 선교적 연대를 강화하는 ‘아시아 선교 파트너십 선언문’을 채택했다(사진).AMC는 이번 선언문에서 “선교는 특정 국가나 교단의 사명이 아니라 복음 전파와 제자훈련, 사회적 성화를 통해 함께 감당해야 할 공동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일방적 지원이 아니라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동반자 ..

“선동 그만”… 일부 극우 목사에 선 긋는 교계김동규,임보혁 님의 스토리 • 4시간 • 2분 읽음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목회자와 신학생들이 2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교회와 사회 대전환을 위한 시국기도회’를 열었다. 사진은 헌법재판소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 김동규 기자© Copyright@국민일보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이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극단적 주장을 쏟아내는 일부 극우 교회와 목회자들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 교회가 특정 정치세력에 치우치거나 반헌법적인 선동을 일삼지 않고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목회자와 신학생들이 2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교회와 사회 대전환을 위한 시국기도회’를 열었다. 기도회는 ..

태국 갔던 의료봉사팀 공항서 쓰러진 환자 살려신은정 님의 스토리 • 17시간 • 1분 읽음최일국 천안충무병원 응급의료센터 교수가 지난 9일 태국 방콕의 돈므앙 국제공항에서 심정지 상태의 태국인 남자 흉부를 압박하며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있다.최 교수 제공© Copyright@국민일보 한국 의료봉사단이 이달 초 해외 선교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공항에서 심정지 환자를 살렸다. 의료선교단체 한국누가회(CMF) 소속 천안충무병원 응급의료센터 최일국 교수 등 47명의 단기선교팀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지난 9일 태국 방콕의 돈므앙 국제공항에서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진행해 맥박을 다시 뛰게 했다. 최 교수는 19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했다.그렇게 말한 이유는 분명했다..

"내란 선동하는 교회 더는 교회 아냐, 사이비 이단으로 규정해야"예장 시국기도회, 내란 규탄하며 공적 신앙 회복 촉구… 헌법재판소까지 침묵 행진25.02.20 17:36l최종 업데이트 25.02.20 17:36l 정병진(naz77) 공감8 댓글댓글달기▲예장 시국기도회20일 오후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열린 예장시국기도회 ⓒ 임광빈 목사 제공관련사진보기20일 오후 2시, 서울 기독교회관(대학로) 앞에서 예장(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시국기도회 준비위원회 주최로 '교회와 사회 대전환을 위한 시국기도회'가 1백여 명의 목회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기도회는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한국 사회의 민주주의 위기를 돌아보고, 교회가 불의에 맞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

“내 주변에 있는 교회, 진짜인가 이단인가?”…구별법은?임보혁 님의 스토리 • 2시간 • 1분 읽음 현대종교가 자체 홈페이지에서 제공 중인 전국 이단 위치 및 주소록. 홈페이지 캡처© Copyright@국민일보 하나님의교회, 은혜로교회, 평강제일교회, 사랑하는교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교회 이름이다.하지만 모두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이단’ 혹은 ‘참여 및 교류 금지’ 등으로 결의한 단체로 주의가 필요한 곳이다.국내 장로교회의 대표적 이름인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라는 명칭을 쓰는 교단만 200여 곳이 넘고이 중에는 이단들도 섞여 있는 만큼 이름만으로는 이단 여부를 구분하기 쉽지 않은 현실이다.이단 전문가들은 잘 모르는 혹은 새로운 교회를 방문할 때는 한국교회가 검증한 사..

‘새가족’ 가장해 정통교회 침투하는 이단·사이비 대처법은?임보혁 님의 스토리 • 17시간 • 1분 읽음 가면을 들고 있는 사람의 모습. 게티이미지뱅크© Copyright@국민일보 교회를 개척한 지 15년 정도 된 A교회 목사는 최근 교회 내 ‘항존직’ 선거를 치르며 충격을 받았다.평소 제자훈련 과정을 잘 닦아 이단·사이비 문제에 있어 튼튼하다고 자부했는데 항존직 선거를 통해 한 이단 종교 신도가 교회 개척 초창기 때인 10여 년 전부터 이미 교회에 침투해있었던 것이 드러났기 때문이다.이전까지 목회자와 교회 성도들을 잘 섬겼던 그 신도는 항존직 선거 과정에서 잡음을 일으키며 교회를 위협했다.바이블백신센터(센터장 양형주 목사)가 13일 온라인 ..

“코로나 이전 정통교회 침투한 ‘추수꾼’ 최근 준동”임보혁 님의 스토리 • 6시간 • 1분 읽음교회를 개척한 지 15년 된 A교회 목사는 최근 교회 내 ‘항존직’ 선거를 진행하며 충격을 받았다.제자훈련 과정을 성공리에 정착시켰고 이단·사이비 문제에 있어 튼튼하다고 자부했는데,항존직 선거를 통해 한 이단 종교 신도가 교회 개척 초창기 때인 10여년 전부터 이미 교회에 침투했던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직전까지 목회자와 성도들을 잘 섬겼던 그 신도는 선거 과정에서 잡음을 일으키며 교회를 위협했다.바이블백신센터(센터장 양형주 목사)가 13일 온라인 줌으로 개최한 ‘제2회 이단 침투 예방을 위한 새가족 성경공부 및 행정대응 세미나’에서 발표된 사례를 재구성한 내용이다. 강사로 나선 양형주 대전 도안교회 목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