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선교 마산 @ 가포 교회 in MaSan (296)
내 영혼 축복의 땅. 광야에서

시에라리온 20250328 목장 이야기2025-03-29 12:25:58 2025 0328 나 맡은 본분은.mp4 귀한 손님을 초대한 목원들이 섬김의 마음을 담은 음식들을 각기 준비하여 식탁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리고파푸아 뉴기니아에서 성경 번역 사역을 하신 후은퇴하시고 진안에 거주하며 목장을 섬기시다가가포의 이웃으로 이사 오신 김의정 박연화 선교사님과 함께하는 모임을 갖었습니다 . 맛나고 풍성한 음식을 나눈 후 우리는 .선교사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다는 아니지만 오지와 원주민 이야기와그 곳에서 자녀 키우기 등. 등 ..그리고 가포 공동체와의 만남 이야기 까지 이영화 권사님의 삶과 믿음 속에 담긴 찬양을 함께하고자녀를 향한 부모의 축복권을 선포하며 자녀 사랑을 고백해 봅니다.*삶 공부의..

시에라리온 20250321 목장 이야기2025-03-22 15:39:58 2025 0321 겟세마네 동산에.mp4 쉽게 물러가지 않는 겨울내기와 꽃샘 추위를 감자탕 한 그릇으로 보내 버립니다.*봄과 함께 바쁜 삶의 발걸음으로 여럿 식구들이 참석 못한 시간이지만 목장은 주님을 찬양하며자녀들은 예배합니다 .부르시고 기뻐하시는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시며나의 사랑하는 분이요 아버지이신 여호와를 . . . 겨우내 묶어 두었던 베란다의 시래기들을 풀어맛난 감자탕을 만들어 준 목자님과 반찬을 만들어 오신 목원들의 수고에 고마움을 표하며 푸짐한 만찬을 즐겨 봅니다.*심종순 집사님이 선곡하신 찬양을 심형민 장로님의 인도로 사순절을 묵상하며 고백하며 나아 갑니다 . 봄을 맞아 다시 이어 오는 올리브 블레싱 시간..

시에라리온 20250314 목장 이야기2025-03-16 14:29:59 2025 0314 성자의 귀한 몸.mp4 목자님이 만들어 준 가정식 식사로 입 맛을 높이며늘 수고를 아끼지 않는 손 길로 섬기는 분들의 수고로 식사를 정리하고 이강명 집사님이 멀리 출장 간 강원도에서 보내 온 찬양으로 함께 기도하며 주님을 높여 드립니다 자녀를 향한 축복을 선포하는 올리브 블레싱 시간이 지난 두 주간의 경력이 싸인 연고로하나님이 주신 부모의 권위를 가지고 깊이있게 선포되어 집니다 . *금 주 광고 담당인 분이 결석함으로목자님이 대신 주요 광고를 안내한 후*성경 교사인 강 권사님이 다듬고 편집해 주신 성경 요약 말씀을 이 수현 집사님이 읽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 적용 나눔의 시간을 이어 나갑니다 .사별 후, 은..

시에라리온 20250307 목장 이야기2025-03-08 14:55:50 2025 0307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mp4전윤희 권사님 선정 . . .심형민 장로님 인도아래 찬양을 부르며 주님을 송축합니다.나를 지으시고, 부르시고, 일꾼 삼으시고, 자녀삼으신 하나님... 참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으로 기쁨을 함께 합니다. 이제는 성인 된 자녀들을 위해올리브 블레싱이란 이름으로... 하나님이 주신 부모된 특권으로 마음껏 기도하며 축복을 선포합니다... *말씀 요약을 함께 들으며사순절을 지내는 성도요 자녀로서 사는 자가 되어 주님을 묵상하며 나눔으로 나의 모습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불의를 보면 피하지 못하는 성격으로 참지 못하고 감정을 노출 시키는 어리석음을 깨닭게 하시는 주님 .성숙한 자녀가 되기..

시에라리온 20250228 목장 이야기2025-03-01 13:46:20 2025 0228 주 품에.mp4길고 추웠던 겨울을 보내며 웅크렸던 마음들이풍성한 야채 위에 고기 한 점을 올려 놓고 봄을 기다려 봅니다 어린 시절 외면하고 싶었던 야채들이건강을 밝게하는 작금이 되었네요.풍족한 삶에 감사하며그 기쁨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부르심과 사역과 섬김과 내려 놓음에서갈등이 올 때마다이방인들의 풀밭을 거닐며또 달리며 . . . 자신을 점검하고 주님을 의지했던목부의 간증있는 찬양을 함께 불러 봅니다 이제는 성인 된 자녀들을 위해 한 줄 축복의 올리브 블레싱을 선포하고3월부터 시작되는 삶 공부에 참여하자는 광고에 이어말씀 요약과나의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 라는 말씀 적용 나눔을 갖어 봅니다 .*. 창조..

시에라리온 20250221 목장 이야기2025-02-22 16:27:46 2025 0221 주는 완전합니다.mp4동장군의 심술에 더불어 지구촌의 경제 이변부터 녹녹치 않는 삶을 사는 우리네들 ...말씀과 모임과 함께 건강으로 이기자는 마음으로백두 장사급 토종 닭을 준비해 주신 전 권사님의 섬김으로백숙과 진국으로 곁들인 닭죽으로 새 봄을 준비해 봅니다 박 권사님의 간증있는 찬양을 불러 봅니다.처음 불러보는 찬양이라 곡 흐름이 흩어지기도 하고가사가 흐려지기도 합니다.그러나 그 가사들이 우리네 삶에서 내가 겪은 삶이요 지나온 경험들이기에간절한 마음 으로 불러 봅니다.나의 고백이요, 나의 기도이며나의 믿음으로 ... 오늘은 한 주간을 지내며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 내가 겪은 하나님을 한 줄 ..

시에라리온 20250214 목장 이야기2025-02-15 11:56:28 2025 0214 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mp4 많은 세월 속에 힘들게했던 일들이교회와 목장의 기도 응답으로겨울의 끝자락에서내리는 눈송이와 더불어 기쁨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기쁨이 너무 크기에 주님께 감사하며목원들에게 맛난 식사를 대접하는 이영화 권사님의 섬김에 더욱 맛난 만찬이 되었습니다 . 칠원 땅을 누빌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경영 집사님의 JOKE 한마디에모두가 어린 동심의 마음들이 되어 갑니다.이렇게 열린 마음으로우리는 찬양을 드리며감사를 나누어 나갑니다 .*은퇴 후 갑자기 찾아 온 공간의 시간을 ...동호회 회원들을 만나 숨겨 둔 글 들을 찾아 글 솜씨를 내어 봅니다.직장 일로 실력 발휘를 못했는데 ...절기인 보름 ..

시에라리온 20250207 목장 이야기2025-02-08 13:02:59 2025 0208 세상길 험하고.mp4 오전에는 함박 눈이 내리고오후엔 싸레기 눈발이 날리더니저녁엔 찬 바람에움추리게하는 입춘을 보낸 날씨를 지내게 하네요,. 어려운 나라 경제 속에서도 오늘을 살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와 가정을 이루어베트남 선교지를 떠나호주에 신혼의 둥지를 틀고 있는 딸 아이를 챙기시는 주님이 감사해서맛 난 음식을 준비하여섬기는 강 권사님의 사랑으로 행복했습니다 . 설 명절 이후에 가지는 첫 모임에 . . .너무 긴 시간이 흐른 것 같다며목장 모임에 대한 기쁨들을 표현하십니다 .말씀을 나누고 삶을 나누는 모습들이 평강을 가져 옵니다 .나눔의 열기로 기쁨이 폭발합니다 .웃음이 넘쳐 납니다 . 2024년을교..

어제는 지난 가을부터 선교지와 연락을 취하며선교 훈련과 준비를 하고 있던 의료팀들이 단기 선교를 위해 출발했습니다 .* 해 마다다음 세대는 여름 방학 때를 이용하여장년부는 의료 선교나 봉사 선교를 나가기를30여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설날 연휴를 즈음하여모든 것을 내려 놓고의료 시설이 취약한 선교지를 찾아선교사님들의 청원에 따라순종하며 길 떠나는 주님의 자녀요 청지기들을 볼 때숙연해지는 것은 주님의 사랑을 덧입어 그 사랑을 나누기 위함이기에 부러움 반,감사함 반으로 마음에 아픔과 기쁨이 새겨지기 때문 인가 봅니다 .*.더불어 중보 기도와 보조 일로돕는 사역을 위해 지원한 형제 자매들에게도같은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누가 시킨 일도 아니요자신의 명예나 권세를 얻는 일도 아니건만그리스도의 청지기요 ..

시에라리온 20250121 목장 이야기2025-01-22 15:26:20 주님의 축복인 달란트와 일터에서의 삶을 사는이강명 집사님과 김 임련 집사님.두 부부가지난 여름부터 뜨거움 속에서도 열심으로 수행해 오던 해저 케이블 감시선 수리가 막바지에 이르러낼 모래 출항을 앞두고사무실 목회자님들을 모시고감사 예배를 드렸습니다 . 개인의 사업을 넘어국가적 시설을 지킨다는 사명이 있기에더 꼼꼼하게 점검해야 했고조기 투입으로 바뀐 일정으로주야 근무도 있었으며인력난으로 힘드었음도 보입니다.* 아직 끝난 것이 아니라낼 모래 기항지인 제주도로 가서 선장에게 인계해 주고 와야 하며주기적으로 점검해야하는 책임도 있습니다. 다는 아니지만 퇴근 시간을 당겨 참여하기도 하고출국을 준비하는 자녀가 있음에도 함께 하기도 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