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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 축복의 땅. 광야에서

벵골 학생 수업을 위해 만든 벵골 키 보드 그림 봄을 기다리는 3월인데 . . .고향 마을인 강원도에는 눈이 온다네요그것도 0.5 미터의 폭설로 피해가 많은 것 같네요. 라때는학교 개학식 날 , 폭설 속에 등교한 기억이 새롭고* 중동부 전선 GOP 에서 근무시절 . . .시월 초 훈련을 마치고 복귀하면부대를 둘러 싼 산봉우리에 눈이 쌓였고4월에 휴가 준비를 하는데눈이 왔다고 동정복을 입고 나가라고 했던 일들이기억에 남습니다*오늘 이 곳 마산도금방이라도 눈이 내릴 것처럼종일 우중충한 날씨입니다 . * 건강이 회복되며 한가했던 삶이 조금씩 분주함이 시작하네요 * 은퇴 후 동남아를 여행하고 싶다는 40대 이웃의 부탁으로태국어 교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10대 아이가 한국어가 미숙하여 힘들다고 부탁하여..

50㎝ 육박 폭설 쏟아진 강원서 눈길 '쾅쾅' 교통사고 잇따라박영서 기자 님의 스토리 • 9시간 • 1분 읽음차량고립·낙상 사고도 속출…국립공원 4곳 탐방로 전면 통제 눈길 교통사고 현장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밤사이 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50㎝에 육박하는 폭설이 쏟아진 강원 곳곳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랐다.3일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대설로 인해 교통사고 16건, 차량고립 5건, 낙상 4건이 발생했다.전날 오후 11시 16분께 태백시 황지동에서는 제설용 17t 트럭과 K7 승용차가 맞부딪쳐 승용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A(44)씨..

산청군, 계절근로자 입국…인력난 해소 기대정도정 님의 스토리 • 2시간 • 1분 읽음산청군, 계절근로자 입국…인력난 해소 기대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법무부로부터 산청군이 배정받은 라오스 계절근로자 11명이 지난달 28일 입국했다.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외국인을 농촌 인력 분야에 초청해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상·하반기로 나눠 농·어업 분야 고용주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외국 지자체 근로자나 결혼이민자 본국 거주 4촌 이내 친척을 고용할 수 있다.산청군은 법무부로부터 올해 상반기 총 228명(MOU 근로자 72명·결혼이민자 친인척 156명)을 배정받아 매월 입국하고 있다.지난 1월 52명 입국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90명의 계절근로자가 들어왔다.이들은 품목별 영농 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