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님 서신 발 앞에
인생은 사랑 본문
명절을 앞 둔 분주한 시간에 목장 모임을 가져 봅니다 .
목자가 차려 준 만나를 평소보다 조금 빠르지만 즐겁게 식탁 나눔을 가져 봅니다 .

시에라리온 최 선교사님 가정과 화상 통화를 갖기 위해서 였습니다.
지난 만남 후 오랜 시간이 지난터라
안부를 물으며
소식을 전하며
서로를 맡기는 중보 기도까지
주님 안에서 만나는 영혼의 교제를 잠시 나누고

박 권사님의 간증 담은 찬송 406장과 446장으로 모임을 이어 갑니다.
강 권사님의 성경 요약을 듣고
" 내가 겪고 있는 광야는 ? " 과 " 내가 남길 신앙의 유산은 ? " 으로 나눔의 시간을 가져 봅니다
* 오랜 시간 힘들게 했던 통증으로 광야길을 걷고 있는 현실의 아픔을 . . .
* 말씀을 정리하며 계속 배우자 생각을 주시며, 광야의 훈련이라 생각으로 먼저 하나님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며 회개와 통회하는 마음, 도우심을 구하는 영을 주시길 기도를 합니다.
*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게 하시고 남편을 가정의 제사장으로 세워지고, 광야 생활의 빠른 탈출을 구하는기도를 하게 하심
* 믿음 생활을 하지 않는 자녀들로 인하여 마음이 힘들게 하는 것이 광야이다.
* covid 19 가 한창 심할 때예배를 마음대로 드리지도 못하고, 교회를 가지 못하는 시간이 광야라고 생각함 .
* 살아 가는 하루 하루의 삶이 광야 같다 . 다윗과 같이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엎드렸 듯이 믿음으로 서고 싶다.
* 인생의 해가 지는 나이에서 돌아 보면 모든 날이 숨쉬기 힘든 광야였다. 견더 낼 건강이 있는 젊은 날에 그 광야를 걸어서 감사하다 .
* 모든 삶이 광야 길이나, 내 힘이 아닌 주님의 인도하심과 작은 순종에도 지쳐 쓰러지지 않게 은혜로 함께 하심이 감사하다.

영미 집사님의 아들 재욱씨의 승진 소식과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이름들과 기도 제목을 나눈 후 마무리를 해 봅니다 .
*
우리의 삶 모든 것이 다 인생의 광야 길에서 만나는 것들이며
' 나의 힘과 능력을 믿는 것이가 ? ' 와 " 주님의 능력과 은혜를 누리는가? ' 에 따라
그 길 들이 축복의 길이 되기도 하고, 고난의 길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
*
어느 길을 선택하고 사랑한다는 것은
나의 몫이요,
나의 삶입니다.
-
주님은 모든 사람에게 똑 같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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